현재접속자 : 2 (회원 0)

어린이날 캠핑후기

김혜림 2018-05-07 (월) 11:17 17일전 504  


어린이날연휴로 8시간 걸려도 기분좋게 왔는데,
기분상해서 돌아가네요..
8시간 걸려서 왔다고 했더니, 사장님께서 10시간 걸려서 온 사람도 있어요. 라고 하셨을때 기분나빴습니다.
그럼 저희는 뭐 아무것도 아니라는건가요?
11시 소등으로 조용히 해야 하는건 알겠는데
새벽에 빗방울 굵게 떨어지는날 말소리가 사무실까지
들렸다는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화장실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정말 들리는지,
 갔다와 보기도 했는데 빗소리에 안들리더라고요.
 랜턴불빛보고 오시는 것 같아요.
밖에 앉아서 맥주 마시면서 빗소리도 들으려고 했는데
세~상 마음 불편해서 못있겠더라고요.
어린이날연휴인데
방방이 타면서 소리지르지마라고 하신것도 이해가 안가고요.
어린이날이여서 놀러간건데 아이들이 못놀면 어떡하시라는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이튿날밤엔 짐 싸들고 갈 준비하고 떠들으라는것도 기분나빴습니다.
강원도살면서 캠핑 진.짜 많이 다녀봤지만, 손님한테 아랫사람 대하듯이 하는 사장님도 처음뵙고요.
제가 번돈으로 제 돈주고 놀러가서 기분 많이 상해서 돌아갑니다~~ 장사잘되셔서 저희가 안가도 잘버시겠지만 용봉산 캠핑장 찾아 갈 고객님들 미리 알고 가시라고요~~ 모르고 가시면 싫은소리 많이 듣습니다~~

서로 입장 바꿔서 생각해봅시다.
사장님이 하신말씀들이 듣는 사람은 기분 정말 나쁩니다.

용캠지기 2018-05-07 (월) 17:30 16일전
사람마다  느끼는  것은  다릅니다.
민원이 계속 발생하서  이를  해결하려 애  썼을  뿐입니다.
난생이  서비스업에  최적화되지  못해  모든이를  만족시킬수  없음이  항상  고민이긴 합니다.
옳다고 생각하면  옳다고  믿고  행동하는것입니다.
저희는  민원해결이  옳다고 믿고  행동했으며, 귀하는  또  자신이  옳다고  믿고  행동하고 이렇게  의도가  다분한  후기를  올리는  것입니다.
눈감고  지워도  됩니다만  매년  이  맘때쯤  항상  겪는  일이라  이제  그러려니하고  이런후기도  재산으로  생각하며  간직하렵니다.
주소 답글
나상호 2018-05-07 (월) 21:33 16일전
같은 날 관리 잘된다는 소문 듣고 방문한 1인입니다.
여러 블로그에서 본데로 시설관리 및 사소한 주차문제까지 직접해결해주시는거 보고 6시간걸려 갔던 보람있었습니다.
소음문제는 철저히 관리한다는 여러 후기나 방문시 캠핑장 군데군데 걸린 플랜카드에도 적혀있던데 그 부분을 클레임을 거시는건
아이러니 하네요...
아무튼 캠핑 9년차로 저도 나름 여러군데 방문해봤지만 가족캠핑을 지향하는 입장에서 시설관리나 소음관리 등 상당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다만 아주 맛있는 딸기체험활동 중 여사장님의 과도한 인절미체험 호객멘트는 조금 불편했네요 ㅋㅋ
주소 답글
김혜림 2018-05-07 (월) 23:23 16일전
저 또한 다 나빴다는건 아닙니다.
깨끗하고 주변풍경도 좋고 관리 잘되어있는건 진짜 좋았읍니다. 소음문제에선 그런후로 11시되면 소등하고 진짜 조용히있었습니다. 이튿날 사장님 올라오실일없으셨지요.
다만, 제가 말씀 드리고싶은건 사장님 말투,어투라는겁니다.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같은 말이여도.
그.래.도 상대방 기분생각하셔서 좋게 말씀해주셨으면 어쨌을까 하는 마음에 올린 글 입니다. 저도 온갖 캠장 검색했고 저 또한 블로그 검색 안한거 아닙니다. 후기가 너.무 좋아서 찾아간 사람들이 너.무 좋다길래, 돈주며 찾아간 캠장인데.
돈주고도 기분이 상했다는 겁니다.
저도 장사하지만 사장님도 좀 손님들한테 좋은 말씀으로 다가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주소 답글
     
     
나상호 2018-05-08 (화) 01:29 16일전
네 말투란 지극히 개인적으로 느끼고 와닿는 바가 다르단걸 인정합니다. 이 캠핑장에 일단 단 일면식도없고 친분도 없는입장이란걸 밝히며
말투. 어투에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불편하셨을 수 있겠습니다.
다만 너무 악의적인 후기로 느껴 댓글로 참견아닌 참견을 했네요~
저 또한 월3-4곳의 캠핑장을 가려 노력하며 즐기지만 100퍼 만족하는 곳은 아직 찾지못했네요. 별로 만족스럽지 못하셨다면 다신 안가시면 그만아니겠습니까?  선동적인 후기말고 즐거운 캠핑을 즐기신 후기를 올리실 캠핑장을 만나실수있길바라며 지나갑니다~
주소 답글
전형원 2018-05-08 (화) 09:19 16일전
전하고자 하시는 말이 무엇인지..
궁금해집니다.

요즘엔 초등학생들도 직접 만나 이야기 하기를
배운다는데..

현장에서 대화를 하려 해보신뒤 이렇게 작성하신건지..
궁금해지네요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 아시려는지요??

저희는
이곳의 법이 좋아서
먼길 마다않고 ... 찾아가는 캠퍼입니다.

텐트의 특성상... 너무 심하다 싶으면 ... 민원을 넣지요.

제가 직접가서 조용히 해달라 말할꺼면...

말씀하신대로 내돈벌어 내가 놀러 간건데..

일일히 씨끄럽다고 ... 찾아 다닐필요없잖아요??

그러다 싸움나면 ... 손해는 저한테 올텐데요..?

더군다나 ... 방방이 근처 싸이트라 ... 자는 애기 ... 쓸데없는 고함소리에 ... 깨기를 몇차례..

그순간의 욱함을 참고 ... 민원으로 ... 마무리한것을 ... 다행으로 여기시길 희망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본인들의 불만이 생기게 된 근원으로 인해

피해를 보고있었던 사람들이 있었다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오로지 이기적인 생각으로  내가 기분나빴다 ... 라고 후기만 남기시길래...

민원을 넣었던 한사람으로써 ...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씀 드려봅니다.  부디 내식구 내자식만 생각하지말고

어울려 생활하는 단체생활의 기본을 챙겨주시길 희망합니다.

아울러

제가 너무 격하게 민원을 넣어 괜히 사장님께서 피해를 입으신듯 하여

죄송해집니다.

아이가 자다가 놀라 경기를 하니... 눈에 뵈는게 없어지더라구요...ㅠㅠ;;
주소 답글
     
     
김솔 2018-05-08 (화) 13:55 15일전
재미있네요 댓글 달으신 내용이...

로마의 법 좋지요 그곳에서 안따른것도 아니구요 사장님과 대화를 안한것도 아니구요 오히려 말씀을 너무 예쁘게 하셔서 당황스러웠네요

한낮에 아이들이 맘 놓고 트램플린도 이용못하나요? 사장님이 여러 아이들에게 너희들 그렇게 소리지르면 퇴장이라고 하셨다던데 그렇게 한낮 소음도 신경쓰이시면 성인만 이용가능한 용봉산캠핑장으로 바꾸심이 어떨련지요?

내 자식 낮잠 자는데 잠 설쳐가는거 보시면서 눈 뒤집히시면 조용한 펜션 이용하심이 어떠실련지요? 댓글 달으신 내용이 전혀 공감이 안되네요. 새벽에 타 텐트 아가들이 울어서 잠도 여러번 깻는데 이런것까지 사장님에게 연락애서 민원을 넣어야 할까요?

사장님 말씀이 더욱 어이가없었죠 텐트 방음안되서 방귀뀌는 소리 코고는 소리 다 들린다고 맞는 말이죠 단 캠핑장 주의사항에 11시 이후로 코 심하게 고시는분 방귀 많이 뀌는분 퇴장이라고 명시 해야겠네요 코고는 소음 때문에 잠못이루시는분 있을수있을테닌까요. 참 말씀하시는게 어이가 없고 기분나쁩니다.

위에서 다른분들이 거듭 말씀하셨지만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차라리 민원이 들어와서 그러니 정리하시고 들어가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으면 기분이라도 안나쁘고 오히려 창피했겠네요 오셔서 하는 말씀이 이제 정리하시고 들어가서 자라고...다른 텐트 여러군데 돌아다니시던데 다 똑같이 말씀하셨나 모르겠네요 똑같이 말씀하셨겠죠 뭐 다음날 개수대에서 만나니 오늘도 어제 처럼 소음발생하면 지금 짐싸고 집에 갈 준비 하고있으시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런 말 들으면 화날만 하지않나요? 차라리 오늘은 주의해달라고 말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썩 좋은 기억이 남은 캠핑장은 확실이 아니였습니다.
주소 답글
          
          
전형원 2018-05-09 (수) 08:56 15일전
"사장님 저 애들 씨끄러워요 ... 조용히 시켜주세요"

이래 말하고
사장님은 앞뒤 생각없이 ... "너네 조용히 해라"??

이런그림을 그리신건가요??

7살 3살 자식을 키우는 애비가 ...  지 자식 뛰노는 곳에 대고 그리했을까봐

눈뒤집지 말고 펜션을 가라마라 하시는건가요??

생각좀 하십시다.



하기사 ...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 하던데... 함께 뛰노는 공간에서
괴성을 지르며 남의 아이들 쳐대며 노는... 그아이들이...

주의를 받는다 한들
눈 하나 깜짝 했을까 싶기도 합니다.


내 식구들이
한두번 간곳도 아니고 ..
내가 피땀흘려 번 귀한돈
비싼돈 주고 구입한 콘도 회원권을 주머니에 넣고있으면서도...

내가 좋아  다니는 몇 안되는 캠핑장중 하나입니다.

그리 어중이 떠중이처럼 여기저기 기웃대며
뭐가 맘에 안든다 뭐가 싫다
아다르고 어다르다

내귀에 캔디를 달라...나는 귀한 사람이다..

내가무조건 옳다 ... 그리 주절대는 부류는 아니라는 이야기지요.



저에겐 그쪽이 까내리는 사장님이


저에겐 그 누구보다도 좋은분이시라...

공감이 되지 않아서 말입니다.

내돈주고 갔으니 내맘대로 하지못하게 한것에 대한
분풀이 글에
공감을 얻을수있는 글을 바라신다는건

어불성설 (말이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뜻. 語 : 말씀 어 不 : 아닐 불 成 : 이룰 성 說 : 말씀 설 말이 말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말이 안 된다는 것이다.)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돈벌기 급급한 타 업장들과 다르게

허리한번 펴는것 보기 힘들만큼
닦고계시고
관리하고 계시고

그와중에도 웃으며 일일히 사이트 찾아다니며 인사하시는데...
그런분이... ....
오죽 하셨으면....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방귀소리 코고는 소리... 금지....

성인전용 캠핑장

참 ... 단어선택이... 그러십니다...

세상 조금이라도 바로보고
여럿이 함께

어우러지는 그런 세상을
아이들이게 가르쳐주셨으면 ... 좋겠습니다.





Ps.

저희는 조용히 해달라는 말 한마디 안들어 봐서
그쪽이 말씀하시는 분노의 감정을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말안듣기로 유명한 7살 자식을 데리고 다니는데도 말이죠

그냥

그렇다구요..^^*
주소 답글
강재구 2018-05-08 (화) 09:41 16일전
4월부터 10월까지 수영장때문에 대하체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지요. 자주 와보신 분들은 소음 관리나 방문자 관리 등 만족하고 서로 이해하고 하지만, 처음 오시는 분들은 그렇게 느끼실수도 있을듯 합니다. 1년에 한두번씩 통제안되시는 분들 때문에 새벽에 퇴출되시는 분들도 있고, 경찰이 와야 해결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사장님 입장에서는 퇴출되기 전,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기 전에 차단하신것이라 생각됩니다. 먼길 오셔서 대접 못 받았다 생각하시면 계속 기분 나쁘시니 좀 심하게 관리하는데라 생각하시고 다른 캠핑장가셔서 진짜 블루투스로 노래 불러가며 잠 설쳐보시면 용봉산이 좋은데라고 느끼실거에요.~~
주소 답글
유병모 2018-05-09 (수) 10:44 15일전
어린이날 연휴 A3번 사이트에서 캠핑했던 캠퍼 입니다
글을 읽다보니.. 악의적으로만 글을 쓰신것 같아서 반박하는글을 씁니다

사장님께서 저한테도 이야기 하셨는데요
이번에 도로가 엄청 막혀서 8시간 이상 걸리신분들도 계시다고
엄청피곤하실꺼라고 하셨습니다
저랑 매점에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나온말이구요
듣는사람에 따라서 기분이 다를수 있기때문에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구요

11시에 말소리가 사무실까지 들릴리가 없다고 하셨는데요
정확하게 기억합니다
와이프가 자고 아이들도 자고
저 혼자 다음날 비온다는 소식에 이것저것 정리도 하고
혼자 밖에 나와서 앉아있었는데요
사장님께서 오셔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때 시간이 대략 10시30~40분쯤 됩니다
그런데 어느정도 이야기를 했을때 위에서 소리가 크게 들려 사장님께서 아이고 말씀좀 드리고 와야겠다고
저랑 대화를 그만하시고 올라가셨습니다
조용하게 이야기 하셨다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들렸다는것 사실입니다
그리고 비가 온 시간은 12시가 되어서 왔습니다
제가 담배를 태우러 내려가는데 빗방울이 떨어지기에 시계를 본 기억이 정확하게 있습니다
더군다나 일기예보가 시간까지 맞은적은 처음이네 라고 생각하면서 담배태웠으니까요
그럼 이미 매너타임은 지난시간이란겁니다
용봉산 캠핑장은 매너타임을 준수합니다
저도 시간을 깜박하고 주의를 들은적도 있구요

랜턴불빛보고 오신다고 하셨는데
너무 악의적이라 생각이 듭니다

용봉산캠핑장에 오시는 대부분에 캠퍼들은 가족캠핑장에 매너타임준수가 확실하기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그런점이 맘에 들어 단골이 되구요
캠핑을 얼마나 하셨는진 모르겠지만
제가 그 캠핑장을 자주가는데 절대 사장님이 아랫사람 대하듯 하시는분 아니구요
마지막에 서로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자 하셨는데
캠퍼님도 많이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댓글을 보셔도 그러실테구요
그리고 민원이 많이 발생하셨다면 그만큼 다른캠퍼들에게 피해를 주셨다는겁니다

같은날 캠핑한사람으로 너무 악의적인글인듯 하여 반박글을 올립니다
주소 답글
신상용 2018-05-09 (수) 12:44 15일전
같은 기간 바로 옆 사이트에서 피해를 고스란히 받은사람입니다!!! 글을 참 이쁘게 본인 유리하도록 잘쓰시네요ㅎㅎ
저는 몇년째 다니는 단골입니다 용봉산캠핑장만의 시스템이 좋아서이지요!! 예약사이트에도 있고 캠장곳곳 플래카드도 한글로 써놓으셧던데!!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블로그도 보셧다면 더더욱 할말 없으셔야 하는건 아닌지... 나만 좋자고 그 야밤에 떠드는건 무슨 매너입니까??? 그래 놓고 한마디 들었다고  본인도 장사하는 입장에 이런식의 글이라니요?? 좀 얼척없다 생각되네요. 앞으로 여긴 안오실테지만 전국 어느캠핑장을 가시더라도 그런식으로 행동하지 마시길... 가만히 있는다고 문제가 없는거 아닙니다.  기껏 시간내서 놀러간 기분 망치기 싫어 그냥 봐드린거니까~
주소 답글
윤희원 2018-05-09 (수) 13:25 14일전
내가번돈 내가 쓰면서 기분 나쁘셨다고요?
그럼 그쪽분 돈 쓰시는데 왜 저희가 피해를 입어야 할까요?
돈도 잘 써야 싫은 소리 안들으시는거에요
그쪽분들은 그냥 빗소리 들으며 이야기 하시는거 였지만
저희는 정말 시끄러웠습니다
저희는 용봉산 매너타임 잘 지켜져서 가는곳인데 대부분 캠퍼분들은 매너타임 기가 막히게 잘 지키시죠
아이들 다 자는 시간에 그렇게 떠드시면 누가 좋아할까요?캠핑 여러번 다니셨다고요?그럼 항상 그렇게 비매너캠을 하신건가요?그쪽 사이트랑 가까이 있던 다른 사이트분들 많이 시끄러웠을거에요 저도 애들이랑 자다가 일어나서 신랑한테 지금 몇시야?하고 물어왔었네요 본인 듣기싫은소리 들었다고 이런식의 비꼬는 글 쓰시기전에 본인들 행동부터 돌이켜보세요
주소 답글
김혜림 2018-05-09 (수) 20:36 14일전
왜 제글에 님들이 난리세요?
제가 언제 캠장이 나쁘고 뭐했다고 했습니까?
다만 제가 말씀 드리고싶은건 좀만 더 친절했으면 좋겠다고요. 저는 사장님 말투.에 기분이 나빴다고요.
어쨋든 제가 가서 기분 나빴다는데
왜 난리들이세요.
제가 2박 겪으면서 제 감정, 기분 적은겁니다.
후기가 적으라고 있는거 아닌가요?
그럼 왜 후기가 있습니까?
그렇게 좋으셨으면 좋았던분들은 계속 가시면 되지않습니까. 물론 기분나빴으면 안가면 그만이지 뭐 이런글 적었냐하셨겠죠
그런데 그것도 제 마음입니다.
신경들쓰지마세요.
주소 답글
     
     
인애보은 2018-05-09 (수) 21:50 14일전
참견 하기 싫지만 몇자 남김니다. 용봉산캠핑장 초창기부터 다니던 일인으로서 사장님 말투때문에 기분이 언짢으셨다는데 본인 행동과 말투는 어떠셨었는지 궁금해지네요.  혹시 도착하는날 8시간 걸려서  좀짜증나지는 않았었는지요. 또 매너타임만 지키셨어도 기분이 그리 나쁘지는 않았을수도 있었을테구요. 전 철저하게 지켜지는 매너타임이란 시간때문에 해마다 가고있거든요.  혹 다음에 기회되시면 다시한번 방문해보세요. 이번 캠핑과는 많이 다르실수도 있을테니까요. 특히 수영장 운영할때요. 워터슬라이드 아이들뿐아니라 어른들도 많이 좋아합니다. 관리하시는 이모님, 사장님 참 좋으신분 이세요.  기분 푸시고 꼭 다시한번 방문해보세요.
주소 답글
     
     
동그라미 2018-05-09 (수) 23:10 14일전
써놓으신 글을 보니
본인 기분 나쁘다고 후기를 남기셨는데
이런 후기는 일기장에나 기록해야 할 내용이네요

사장님이 기분 나쁘게 말씀 하셨다면 / 그게 사실이라면
오죽했으면 그랬겠어요

주의사항을 방송도 하고 주변을 보시면 현수막을 통해서
알리고 있는데 ....

가족 캠핑장을 지향하고 있고
꾸준히 관리하시고  아이들 안전에 신경 많이 쓰시고

저 또한 여러곳을 가보았지만
가족 캠퍼 들을 위한 배려가 있는 곳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8시간 / 10 시간. 비유는 위로 차원에서 하신 말씀 같은데

삐땃하게 생각마시고  다른곳 가셔서 느껴보시고
비교해보세요  밤세 술판에 ... 아이들이 뭘 볼까요

사장님이 일일이 방문하셔서 반겨주시고 인사해 주는곳도 없어요



개인 감정은 일기장에 기록하시고
공개적인 후기란에 개인적인 감정의 비방은 삼가해 주세요
후기를 읽어 보니 객관적인 내용은 전혀 없네요

아, 하고 어, 하고. 차이는 
그때 그상황의 감정에 따라서 받이들이는 사람 마음 이겠죠

주변 캠퍼분들께 피해를 주시니
사장님께서 피해를 줄이기위한 조치를 하신듯 하니
역쉬 가족 캠핑장 입니다
주소 답글
유병모 2018-05-09 (수) 22:30 14일전
캠퍼님이 남기신 글에 대해서 난리를 치는게 아닙니다
그때 함께 있었던 캠퍼들이 캠퍼님에 글에 악의가 있고
제 3자에 입장에서 다른사실을 작성하셨기에 글을 남기는겁니다
후기 남기는 곳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 후기에 사실이 아닌것을 기재하였기에 사실을 남기고
실제로 답글들을 보셨다면 그때 민원까지 넣으신분도 계신듯 하네요
캠퍼님에 말씀처럼 캠퍼님에 감정, 기분을 작성하신것이라면 명시해주세요
자신만에 생각이라는 말씀을요
사실처럼 말씀하셨기에 왜곡된걸 바로잡고자 캠퍼님들에 글을 작성하시는것 같네요
이곳도 한곳에 사업체 입니다
악의적인글은 캠핑장에 도움이 되지 않을겁니다
저도 사업을 하지만 캠퍼님도 사업을 하신다고 하셨으니 사실이 왜곡되었다 글이 올라가면 얼마나 타격이 갈지 생각이 들껍니다
아마 글을 쓰신분들은 단골캠퍼분들이거나 직접피해를 입으신분인것 같은데
난리라고만 생각하지마시고 왜곡은 바로잡아야 된다고 봅니다

기분상하셨다면 댓글을 다신분들도 잘못일수 있으나 아마 저와같은 생각이실꺼라 봅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저는 여기 캠핑장과 어떠한 관계도 없지만 처음가게된것이 5년전인데 그때부터 참 좋은인연 이어가고 있는곳입니다
캠핑장에 대해서 나쁘다고 말씀하지 않으신건 알고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알고있는 캠지기님에 대해서 그리고 그 과정에 대해서 왜곡이 되어있는듯 하며
감정이 상하셔서 작성된것 같아 보입니다

맘 푸시길 바라고 용봉산캠핑장 캠지기님 나쁘신분 아닙니다
정많으시고 이웃집 아주머니 같으신 따뜻하신 분입니다
그냥 제가 안타까운맘에 작성한것이니
좋게 생각해주세요
주소 답글
     
     
김종미 2018-05-10 (목) 00:22 14일전
캠핑은 휴식입니다.
하지만 내 휴식은 다른 이의 휴식도 포함됩니다.
각자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이니, 합의된 결론은 아니라고 봅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소 답글
여우사이 2018-05-10 (목) 20:20 13일전
굳이 이런 후기를 영업장의 홈페이지에 남긴다는 건 장사에 방해가 되게하여 분풀이를 하려는 의도가 백프로입니다. 그냥 그랬다라고 쓸거라면 본인 블로그나 일기장에 쓰는거지요.
수 년 동안 당골로 다니면서 별의별 인간들을 다 봤습니다.
떠들지 말라고 했더니 땅에 파묻는다고 한 분
밤길 조심하라는 분
냐돈 내고 왔는데 왜 자랄이세요 하는 분
그리고 이렇게 대인배처럼 멋진 후기로 어퍼컷 쳐주시는 분. 그러나 탄탄한 당골층이 있어서 그런 저질 공략이 매번 오히려 더 큰 홍보효과까지 갔죠.
김혜림님의 후기 또한 이런 탄탄한 당골들에 의해 역관광 당하고 있네요.
왜 이렇게 당골이라 자처하는 사람들이, 또 그날 혜림님의 민폐를 목도한 이웃캠퍼라는 분들이 이리 삿대질 하는지는 돌이켜 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다시는 용봉산캠핑장에 기웃거리지 마세요.
주소 답글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