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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1박을 해본 소감

박정수 2019-06-04 (화) 18:40 15일전 479  
이용후기를 남겼는데 1시간 만에 캠퍼지기 측에서 바로 삭제를 해버려 다시 올려봅니다.
삭제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임블리 사례를 보고 배우시길 바랍니다.
첫째, 시설에 관해서입니다.
시설은 대체로 깨끗하고 잘 정돈돼 있었습니다.
둘째, 편의시설입니다.
매점, 수영장, 방방장, 영화관람장 등 편리하고 즐겁게 이용했습니다.
셋째, 사이트에 관해서입니다.
사이트는 널찍 널찍하고 사이트간 이격돼서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R구역은 일체형 데크라 옆 텐트 사람들이 움직이면 내 텐트도 움직입니다. 데크가 독립이 아니어서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넷째, 주변환경에 관해서입니다.
우리 텐트 바로 앞에 고압 송전탑이 보이고 수만볼트의 고압전류가 위에서 지지직 소리내며 흐르더군요. 또 축사가 아주 가까이에 있는지 축분 냄새가 나서 불쾌했고, 새벽에 개와 닭들이 끊임없이 짖어서 매우 시끄러워 숙면이 어렵더군요
다섯째, 캠퍼 수준입니다.
뭐 캠퍼들은 다 알지만 좋은 이웃 만나는건 복불복이잖습니까, 저는 새벽 2시까지 떠드는 이웃을 만나 힘들었습니다. 23:00 이후 가 매너타임이고 어쩌고 하더니 둘러보거나 제지하는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관들이 제지해서 비로소 수다가 멈추었답니다.
마지막입니다. 
사설 캠핑장이라 주인 맘이겠지만 아주머니 잔소리 장난 아닙니다. 내가 취사장 문열어 논 것도 아닌데 나더러 문을 열어놓으면 어떡하냐고 지적하길래 한마디 하려다가 그냥 참았는데 다른 사람들한테도 잔소리 엄청 하더군요ㅎㅎ
1박 이용해 본 소감 적어봤구요,,이용객들 참고하라고 적어봤습니다.
또 지우시려나, 후기들이 좋은 글만 간간이 있는게 좀...


김지선 2019-06-04 (화) 21:26 15일전
글에는 그 사람의 생명이 담긴다고 합니다.
일단 이 글은 악의를 품고,시쳇말로 '엿먹으라'고 글에 그 의지를 담았네요.
임블리를 갖다 붙인 것이며, 경찰관 출동을 이야기 하며 캠핑장의 관리가 전혀 없다는 팩트 아닌 팩트를 전함에 있어서 이 캠핑장에게 엿을 먹여서 영업을 방해하여 궁극에는 망하게 하여 분을 풀려는 의도가 정확히 담겨 있습니다.
이 의도를 먼저 아시고 이 글을 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캠핑장을 제 집 드나들 듯 드나들며 이 캠핑장의 관리 내용이며 수준, 질적인 부분까지 속속들이 잘 알고 있는 캠퍼입니다.
이런 후기 참 많이 봤습니다.
잘 뒤져보시면 이렇게 부정적인 후기 간간이 있습니다.
그런데요. 어쩝니까. 안 망해요. 오히려 흥해요. 억울하게도.

왜 그런줄 아세요?
악의를 담고 있어서 그래요.

어디서 웬 갑질 이세요. 아니 을질인가요? 아니면 병질, 정질? 무질? 기질? 경질? 신질? 임질? 계질?
돈 내면 다 갑이 아닙니다.
돈 내서 내가 왕이로소이다는, 자본이라는 바탕위에 천박하게 기초한 천민자본주의 딱 그 정도입니다.

영업을 방해하려는 목적으로, 또는 영업에 지장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솔직한 후기라는 미명아래 힘없는 을인 서비스 업종의 종사자들을 누르고 위에 올라타는 그런 류의 후기입니다.

볼것도 없습니다.
구구절절 이 캠핑장의 관리 내용이며 그 질적 수준이며 말할 필요도 없는, 돌이켜 볼 필요도 없는 후기입니다.

사람을, 타인을, 그리고 돈내서 당신이 갑이고 돈받아서 을인 상대방에게 갑질하는 이런 류의 후기 이젠 지칩니다.
여기에 남아 있는 후기며 네이버, 다음에 널려 있는 후기들이 다 뭘로 보이는지 딱 자신의 눈 높이에 맞게 보일 겁니다.

조언도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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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2019-06-06 (목) 20:26 13일전
근데 저도 거기 사용해봤지만 축사냄새는 동의해요.
날씨 더워지면 심할 거같네요.
더워지지 않을때 가면 좋을 거같습니다

근데 전 개인적으로 밤에 아이들 애니메이션도 틀어주셔서
아이들 애니메이션 볼때 부부끼리 술 한잔 해서 좋았어요.

후기는 참고만 하시고 결정은 캠핑이용자 본인이 직접 겪어보고 또 올지 말지 결정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세상 다양한 사람들 있는거고 ~~
원글의 댓글 다신 님도 감정적이신듯 ;; 엄청 성내시면서 댓글 다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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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2019-06-04 (화) 21:55 15일전
그리고 부탁하나하겠습니다.
캠지기님, 이 글 절대 지우지 못하게 조치 하시고 영원히 박제해 놓으세요.
아이피 추적도 하셔서 영업방해로 고소하시구요.
실며인지 가명인지, 한번 뜨거운 맛을 봐야될 나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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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원 2019-06-04 (화) 22:15 15일전
수영장 관리하는 모습에 너무 놀라 ... 다시 보게된 캠핑장

그이후 화장실부터 개수대샤워실까지.... 가꾸는 모습을 신경쓰지 않아도 보게되는 그곳입니다

아마 이건 글쓴이 분도 공감하실것입니다.

거기에... 넓디넓은 사이트... 하나 하나 찾아다니시면서... 인사나눠 주시고

오랜시간 캠핑하며 여기저기 많은곳 다녀봤지만... 이곳만큼 철저한 관리를
하는 곳이 드문만큼...

거리가 멀어도 일부러 찾아가는 곳인데...

경찰까지 불렀다는 말에.... 할말을 잃게 됩니다.

문자하나만 보내드려도 바로 찾아오시는 캠지기를 무시하고

경찰을 불렀다는게 어이가 없어서 말이죠...

얼마나 수다스러웠기에... 사설캠장에서 경찰을 부르시나요??

싸움도 아니고... 수다에... 경찰이 와서 뭐라하나요??

공권력이 ... 개인의 수면을 위한 하찮은 것이었던가요??

그쪽이 부르신 경찰로인해 주변사람들이 놀라 깨는것에 대한건 생각도 안해보셧겠죠??

정말 이기적이십니다.

그런 이기적이신 분이 쓰는 후기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호흥할지 모르겠으나

아마도 ... 두번 세번읽고 생각해보면...

그냥 질서를 지키지 않아... 질서좀 지켜달라고 한일에 대해

화가났다고... 쓴글같아보입니다.



질서는 지키는것입니다.

그건 어느 캠핑장이든 필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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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리마 2019-06-04 (화) 23:31 15일전
글을 보니 답답해서 몇 자 적어 봅니다


이용후기를 남겼는데 1시간 만에 캠퍼지기 측에서 바로 삭제를 해버려 다시 올려봅니다.
삭제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임블리 사례를 보고 배우시길 바랍니다.
 ==> 임블리 하고 캠핑장 하고 뭔 상관인지요. 개념이 다른 내용인 듯 한데
 ==> 그리고 삭제 했는데 다시 올리는 이유가 뭔지 ..


첫째, 시설에 관해서입니다.

시설은 대체로 깨끗하고 잘 정돈돼 있었습니다.

둘째, 편의시설입니다.

매점, 수영장, 방방장, 영화관람장 등 편리하고 즐겁게 이용했습니다.

셋째, 사이트에 관해서입니다.

사이트는 널찍 널찍하고 사이트간 이격돼서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R구역은 일체형 데크라 옆 텐트 사람들이 움직이면 내 텐트도 움직입니다. 데크가 독립이 아니어서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넷째, 주변환경에 관해서입니다.

우리 텐트 바로 앞에 고압 송전탑이 보이고 수만볼트의 고압전류가 위에서 지지직 소리내며 흐르더군요.

  ==> 캠핑장에 송전탑이 있다는 사실은 사이트 소개란에 보면 사진으로 크게 보여 주고
          있더군요 본인이 선택한 위치에서 송전탑에 대한 불만을 표출 한데 대해 유감이네요
          저는 개인 적으로 어린 아이들에게 송전탑이 왜 필요한지, 소리가 왜 나는지 등등
          과학적인 원리를 설명해준 좋은 기회 였습니다

또 축사가 아주 가까이에 있는지 축분 냄새가 나서 불쾌했고, 새벽에 개와 닭들이 끊임없이 짖어서 매우 시끄러워 숙면이 어렵더군요

  ==> 뭐 공감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근데 캠핑 왔잖아요  호텔도 아니고, 그 어느 캠핑장에
        무 소음이 있습니까 ?  개인적으로 전 아이들에게 냄새의 정체가 뭔지, 개, 닭 소리를
        실컷 듣게 해 주었습니다.  축분, 개, 닭은 책에만 존재 하는게 아니고 실제 이렇다.


다섯째, 캠퍼 수준입니다.

뭐 캠퍼들은 다 알지만 좋은 이웃 만나는건 복불복이잖습니까, 저는 새벽 2시까지 떠드는 이웃을 만나 힘들었습니다. 23:00 이후 가 매너타임이고 어쩌고 하더니 둘러보거나 제지하는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관들이 제지해서 비로소 수다가 멈추었답니다.

  ==> 가족 캠핑장 이라서 11시 이후 주변 캠핑 가족들을 위해서 조용해 주는게 예의죠
        저도 경험이 있어요 너무 시끄러워서 떠 드는 사이트에 가서 술 한잔 받아 주면서 까지
        조근조근 조용히 해 달라고 요청 한 적도 있어요  매우 공감 합니다

  ==> 근데 경찰에 신고한건 너무 오버이지 싶네요
        요즘 경찰이 그런 민원 서비스도 하는지 몰랐네요
        그날 경찰이 산에 위치한 싸이트까지 갔을거고, 어둔운 밤 주변은 조용한데 경찰이 뭐
        조용히 말하지 않았을 거고, 큰 소리가 났을거고
        그 와중에 주변 캠퍼 들은 큰일이 나지 않을까 가족들 보호 해야 한다는 생각과 공포에
        잠은 커넝 덜덜 떨었겠네요
        이 무슨 큰일이 벌어진 건지........  본인 께서 주변 캠퍼들 한데 더 큰 피해를 주셨어요
        완전 잘못 하신 부분 입니다


마지막입니다.

사설 캠핑장이라 주인 맘이겠지만 아주머니 잔소리 장난 아닙니다. 내가 취사장 문열어 논 것도 아닌데 나더러 문을 열어놓으면 어떡하냐고 지적하길래 한마디 하려다가 그냥 참았는데 다른 사람들한테도 잔소리 엄청 하더군요ㅎㅎ
  ==> 잔소리라 생각 하지 마시고 또 다른 타인이 사용해야 하므로..
          관리 하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심이



1박 이용해 본 소감 적어봤구요,,이용객들 참고하라고 적어봤습니다.

또 지우시려나, 후기들이 좋은 글만 간간이 있는게 좀...

  ==> 누구나 느끼는 불편함에 대한 공감이 있을수 있으나, 이 글을 읽다 보니
          캠핑장의 후기 라기 보다는 다른 의도가 있어 보여 몇자 적어 봅니다

  ==> 내 것도 내것,  네 것도 내것 !!  타인에 대한 배려심들이 없는 세상이네요
          기성 세대 라면 아이들이 보기에 부끄럽지 않게 말과 행동을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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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2019-06-06 (목) 13:49 14일전
이용후기는 제 주관입니다.
제가 느낀바대로 적는거지요. 설마 좋은 말만 기대하고 이용후기를 운용하는건 아니겠지요.
내가 불편했다는데 갑질 을질 별소리 다 듣네요.
님들도 좋았던 후기를 적으세요 남 글에 배나라 감나라 하지 마시구요
사전에 송전선이며, 사이트 특징 안내를 못받았는데 당연히 불편한 기억 아니겠습니까, 캠핑장이면 그런 요소들이 다 수반되는 것이며 감내해야 하는 겁니까
또 2시까지 떠드는데 내가 말하다 혹여 언성 높아질 일 생기면 한밤에 난처한 상황이 생길텐데 이를 미리 예상하고 조용히 처리해달라고 경찰에 요청드린게 어떻다는거죠.
새벽까지 떠드는데 한번도 돌아보지 않는건 관리의 소홀이라 생각됩니다.
첫글이 삭제되어 다시 올린 글이 악의적으로 비취진 것에 대해선 유감을 표합니다. 내 글이 삭제되면 기분이 안좋은게 당연한게 아니겠습니까. 만약 이 글이 그리도 불편하다 싶으시면 삭제하셔도 됩니다 나 악한 사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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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련 2019-06-09 (일) 20:37 10일전
저두 여기 처음 이용했을때 그 R데크이용하고 후기쓰신분과 같이 생각했어요.
연결된 데크의 불편함과 축사땜에 들려오는 소음.

하지만 주인장의 깔끔한 성격으로 모든 시설관리가 여기만한 곳이 없었고 그 다음이용땐 다른 사이트로 이동하니 위의 불편함은 없더라구요. 축사나 동물들 송전탑은 캠지기가 손 쓸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만약 이곳의 다른 시설이나 주인장이 별로였다면 다시 이용할 마음은 없었을겁니다. 저는 R사이트 이용시 불편한점을 철수때 말씀드렸더니 이해해주시면서 대해 주시는데 한번 더 이용 할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캠핑을 오랫동안 했지만 옆캠퍼의 밤중소음은 정말 짜증납니다. 아마 이 쪽 숲속사이트는 캠지기집에서 멀어서 잘 모르셨을수도 있고 낮동안 말씀하신대로 너무 잔소리만 하신다고 생각하실분들 위해 그러셨을까요? 매번 11시에 정말 잔소리처럼 돌아다니시는데 ...
 문자남겨주셨거나 전화하셨으면 바로 주인장이 출동하셨을것 같은데.

저는 주인장의 잔소리를 좋아하는 이 중 하나로 그러한 잔소리가 지금의 시설관리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이정도는 나는 괜찮겠지" 생각하는경우가 많아 개수대도 그냥 음식물 두고 가고 수영장도 슬리퍼 신고 들어오지 말라는데 굳이 신고 들어오고 아이들 위험하니 미끄럼틀 밑에 있지 말라 위에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시는데 "듣는척마는척"하며 소리지른다고 화 내시는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그러다 아이들 다치면 관리 안했다 하실분 들도 있고요. -> 이건 후기 쓰신분 이야기하는건 아니니 오해마세요.

저는 캠핑장에서 파는 커피나 음식은 절대 안 사먹습니다
믿을수가 없거든요. 그나마 유일하게 이곳에선 사먹어요.

저도 여기를 오랫동안 많은 시간 다닌 이로 이 후기를 보니 안타까운 마음에 그동안 제가 느꼈던걸 주저리 써봅니다.
다른시설이 마음에 드셨다면 저처럼 다른 사이트를 이용해보시고 한번 더 와보시거나 아님 그냥 이용을 안하는거겠지요^^

후기쓰신분에게 전하는말은 아니지만 여기 주인장이 어떻게 보면 잔소리가 많을수 있으나 그걸 견디고 내가 깔끔하게 우리집처럼 쓰겠다 하시는분들만 오셨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마음입니다..
같은 캠퍼로 앞으로 즐캠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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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2019-06-09 (일) 23:00 10일전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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